SIRO-3330 진흙속에 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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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해드릴 작품은 SIRO-3330입니다.

SIRO라고하면 표지빨로 많은 남성들을 낚아왔는데요

저희는 항상 생각해야합니다.

두부집 효녀와 EDD의 그녀는 SIRO에서 시작되었다는 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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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벗기전 인터뷰할때 얼굴을 좀 찍으려했는데

생각보다 흔들려서 벗은 뒤부터 캡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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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을 들썩들썩하는데 그 출렁임이 매우 자연스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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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째 벗겨놓고나니까 얼굴이 더 청순한 느낌이었습니다.

분명 인터뷰할땐 올릴지 말지 고민하게 만들었었는데

막상 벗겨놓으니 그 청순함이 배가 되는 것 같습니다.

겨드랑이 패티쉬는 없는데 저 깔끔함을 보니 없던 패티쉬도 생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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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도 적당한 편이지만 

골반도 충분히 설만한 골반이었습니다.

피부도 하얘서 엉덩이가 더욱 부각되는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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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여자들은 점이 많은 것 같은데

크지도 않고 눈밑과 입술밑의 점은 

청순함 속에 가려진 무엇인가를 어필하는 것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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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액션이 과하지는 않지만

아예 없는 편도 아닐뿐더러 과했다면 오히려 이미지에 맞지않는 돼지 목에 진주목걸이였을 겁니다.

 

우리는 항상 SIRO에 속아왔습니다.

그렇다고 SIRO를 배척하기만 한다면 진흙 속의 진주를 저희는 영영 찾지 못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